경찰, 생활체육회 보조금 비리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14 11:11

제주시 생활체육회를 둘러싼
경찰의 보조금 비리 의혹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최근 전직 공무원인 60살 김 모씨 등
전·현직 공무원 6명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대상으로
체육회 일부 간부가 이중급여를 받을 당시
묵인 또는 개입이 있었는지
접대나 향응 등이 제공됐는지를 살폈습니다.

경찰은
경우에 따라서는 이들 중 일부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추가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