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뇌졸중 의심 30대 선원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14 11:38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서귀포 남쪽 260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29톤급 연승어선에서
뇌졸중 증세를 보이는 선원 34살 이 모 씨를
제주시내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이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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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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