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거래 감소, 전국은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14 16:51

전국적으로 주택거래량이 증가한 가운데
제주만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850 여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2.9% 줄었습니다.

또 1월에 비해서도 20% 이상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7%,
그리고 전달에 비해 8.4% 증가한 것에 비하면 대조적인 것입니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국토부는
그동안 제주의 집값이 너무 뛰었기 때문에
관망세가 강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