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개선안 홍보 클린하우스 정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14 17:41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개선안이 시행되고 있지만
안내 현수막은 기존 정책을 홍보해
주민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KCTV 보도와 관련해
제주시가 클린하우스 정비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별로
클린하우스 정비하라는 내용을 전달하고
기존 정책이 홍보되고 있던
안내 현수막을 철거했습니다.

제주시는
클린하우스 관련 추가 예산을
각 읍면동 주민센터별로 배정해
요일별 배출제 개선안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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