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16 06:27

어제 저녁 8시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양돈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100제곱미터와
방역약품 등을 모두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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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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