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 공사장 4층서 50대 추락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16 06:33

어제 오후 2시쯤 제주시 오등동 신축빌라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55살 양 모 씨가
4층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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