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뺑소니 사회복무요원 징역 1년6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3.16 11:07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무면허 운전을 하다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인 32살 박 모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같은 범죄로 수차례 처벌받은 적이 있고,
누범 기간 중에 범행을 저질렀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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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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