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탐라대학교 부지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17 16:49

오늘 오후 2시쯤
서귀포시 하원동 옛 탐라대학교 부지 내
야초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초지 3300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쇠파이프를 자르는 작업을 하다가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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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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