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물자재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18 08:23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철물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창고 내부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66제곱미터와 보관하고 있던 자재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티가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