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창고서 암모니아 유출…2살 여아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20 11:58

오늘 오전 10시20분쯤
제주시 건입동
서부두 인근 모 제빙업체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됐습니다.

신고가 접수되자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소방장비 6대를 투입해
현장 안전조치를 벌이는 한편,
경찰과 함께 정확한 유출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스유출 사고 당시
인근 식당에 있던 2살 유 모양은
혹시나 있을 피해를 우려해 정밀검진차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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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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