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선원, 중국인 여성 살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20 13:10

서귀포경찰서는
어젯밤 11시3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모 모텔에서
중국인 여성 35살 천 모씨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선원인 39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범행 직후 달아나려다
모텔 종업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한편 살해된 중국인 여성은
지난해 말, 난민신청 비자를 받고 제주에 입국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