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무면허로 지게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하고 보험금까지 청구한
수협간부 48살 송 모 씨와 이를 묵인한 직원과 조합장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 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수협 지게차를 운전하다
작업을 도와주던 어민의 발을 다치게 한 뒤
부하직원 29살 나 모 씨와 짜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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