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바꿔치기 수협간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22 11:42

제주지방경찰청은
무면허로 지게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하고 보험금까지 청구한
수협간부 48살 송 모 씨와 이를 묵인한 직원과 조합장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 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수협 지게차를 운전하다
작업을 도와주던 어민의 발을 다치게 한 뒤
부하직원 29살 나 모 씨와 짜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