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선후배 5명 수백만원 도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22 14:08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22일) 새벽 1시20분쯤
제주시 구좌읍 모 가정집에 모여
수 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50살 김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동네 선후배 사이로
카드를 활용한 속칭 바둑이 도박을 하며
600여 만 원을 판돈으로 걸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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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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