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압수수색 건설업체 관계자 3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23 13:33

도내 교량공사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최근 압수수색한 도내 건설업체 3곳의 관계자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수사 초기단계인 만큼
정확한 혐의나
공무원 연루 의혹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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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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