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추정 30대 몽골인 여성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25 07:53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평화로 광평 6교 인근 도로에서
제주로 시집온 33살 몽골 여성이
도로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뺑소니 사고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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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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