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폐수 무단배출 기관장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25 13:28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전 10시 10분쯤
서귀포 섶섬 인근 해상에 어선에 있던 폐수 45리터를 무단배출한
통영선적 80톤급 어선 기관장
55살 서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서 씨는 기관실에 고여 있던 폐수를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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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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