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남벽 재개방 안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27 15:28

제주환경운동연합이
한라산 남벽 탐방로 재개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27일) 논평을 내고
23년만에 한라산 남방탐방로가 재개방되면
어리목과 영실, 돈내코 코스까지
정상등반 코스가 3개나 추가된다며
급속한 자연환경 훼손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라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탐방객 수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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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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