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결근 전교조 제주지부장 직위해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3.27 16:58

김영민 전교조 제주지부장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새 학기가 시작된 뒤 한 달 가까이 무단 결근을 한
김영민 지부장을
지난 23일 직위해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부장은 전교조 전임을 신청한 뒤 전임활동을 하며
3월 내내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은
전교조에 대해 법적 노조 지위를 박탈해
전교조 소속 교사는
노조 전임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 >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