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오라단지 동의안 부결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3.27 16:58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제주도의회로 제출된 가운데,
도내 시민사회단체가 부결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1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주시민사회 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제주도가 환경영향평가 보완서 심의 없이
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해
관련 조례를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의회는 하자가 분명한 동의안을 처리해선
안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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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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