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의회가
교육 현안 해결을 논의하기 위해 처음으로 정책협의회를 갖습니다.
모레(30일) 제주도교육청에서 열리는 이번 협의회에는
이석문 제주도교육감과 교육청 각국 실국장이,
의회에서는 신관홍 의장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장과 교섭단체 대표가 참석합니다.
협의회에서는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조례 제정과
친환경급식 식재료 공급 확대 방안 등
4가지 의제를 놓고 두 기관간 의견을 조율합니다.
한편 제주도의회는 지난 8일
도교육청과 도의회간
정책협의회 개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