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술집 여종업원 살인미수 5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3.28 11:0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새벽 2시40분쯤
제주시 이도2동 대학로 모 술집에서
20대 여성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3살 김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평소 이성적으로 호감을 갖고 있던 피해여성이
자신을 멀리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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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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