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해삼 56kg 불법포획 2명 체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31 06:28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9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인근 바다에서
야간 전문 수중장비를 이용해
해삼을 불법포획한 혐의로
49살 양 모 씨 등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이 불법 포획한 해삼은 56킬로그램에 이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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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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