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아시아무역사절단이
대만과 홍콩 몽골에서 소기 성과를 거두면서
판로 확대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7개 업체 등이 참여한 아시아무역사절단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대만과 홍콩 몽골 3개 지역을 방문해
현지 판촉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청정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향장 분야
등에서 모두 175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33억원의 계약 성과를 거뒀습니다.
제주도는
중국에 편중된 아시아 시장 다변화를 위해
무역사절단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