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니어클럽 노인취업센터 사업자 선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02 09:02

제주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올해 노인취업센터 지정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니어클럽은
올해 국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아
다음달부터 10월까지
80여 명의 취업인력을 양성하게 됩니다.

교육은 간병인과 경비직,
밑반찬조리사와 전통놀이 지도사 등
4개 과정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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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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