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인들 감귤 구매 기준 1순위 '맛· 신선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02 09:22

농산물 유통인들은 감귤 가격을 결정하는
최우선 요인으로 맛과 신선도를 꼽았습니다.

서귀포시가 서울 가락동 중도매인과
선과장 유통인 등 2백 여명을 대상으로
감귤 구매 기준을 묻는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52%가 신선도라고 답했습니다.

또 45%가 '맛'을 감귤 구매 기준으로 선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산 노지 감귤은
10kg 기준 만5천807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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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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