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강성훈, PGA투어 생애 첫승 '눈앞'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4.02 09:33
제주 출신 강성훈이 PGA, 미국프로골프투어
생애 첫승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강성훈은 오늘(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셸 휴스턴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3개를 기록하며
합계 17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이에 강성훈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3일) 자신보다
3타 뒤진세계랭킹 9위 리키 파울러와
우승을 다투게 됩니다.
지난 2011년 PGA무대에 데뷔한 강성훈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첫 승 신고식과 함께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자료화면 제주고 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