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교통사고·보이스피싱 예방 어르신 생활안전 교육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4.19 11:42
제주자치경찰이
고령층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안전교육에 나섰습니다.
서귀포지역경찰대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시니어클럽 노인역량 활용사업 참여자 72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특별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마을별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교육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제주 지역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2년 9명에서 2024년 20명으로,
보이스피싱 피해액도 2023년 107억 원에서 지난해 159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