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 꿈나무들의 열전…KCTV 사장기 '성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02 13:43
태권 꿈나무들의 축제,
제3회 KCTV 제주방송 사장기 전도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음달 충청남도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의 최종선발전까지 겸하며
열기를 더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뜨거운 응원 소리가 체육관에 울려퍼집니다.

태권 소년들은 공격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갑니다.

일진일퇴의 공방 속에
부상도 잇따르지만
승리를 향한 태권 소년의 투혼은 더 활활 타오릅니다.

<인터뷰 : 오현중 2학년>
“”

어린 소년 소녀들의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절도있는 동작들.

겨루기와는 또 다른
기품있는 모습들은
태권도에 예술성까지 더합니다.

태권도 저변을 확대하고
유소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제3회 KCTV 제주방송 사장기 태권도대회가
열렸습니다.

남여 중등부 뿐만 아니라 유치부와 초등부까지
겨루기 11체급과 품새대회 등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대회 열기를 더했습니다.

<싱크 : 김귀진 / KCTV 제주방송 사장>
“”

특히, 이번 대회는
다음달 충청남도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제주대표 최종 선발전까지 겸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인터뷰 : 문성규 / 제주태권도협회장>
" "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와 더불어
도내 최대 유소년 태권도 대회로
거듭나고 있는
KCTV 사장기 전도 태권도대회.

도내 태권도 저변확대는 물론,
태권 꿈나무들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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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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