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환전 게임장 영업 3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02 14:01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게임장을 운영하며
불법 환전 영업을 해 온 혐의로
업주 54살 A씨와 종업원 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환전 영업을 위해 사용되던
현금 850만 원과 게임기 60대를 압수하고
추가 범죄 사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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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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