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식 앞두고 산불 경계 근무 강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02 14:36

청명을 앞두고 산불 경계 근무가 강화됩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오는 4일과 5일,
절기상 청명과 한식 기간
성묘객들이 늘 것으로 보고
산불 화재 예방을 위해 경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서별로 전 직원 비상체계를 마련하고
주요 공원 묘지와 등산로 주변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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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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