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불법게임장 유착 의혹 수사(수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03 16:29

현직 경찰관이
불법게임장 운영업주와 유착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자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서부경찰서 소속 37살 박 모 경사가
모 불법게임장에 단속정보를 미리 흘리는 등
불법 운영을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수사와 감찰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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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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