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사업 행정사무조사 실시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4.04 11:49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4일) 오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단지 사업은
지하수 양도 양수 과정에서부터 환경영향평가 재심의 논란,
그리고 난개발이 우려됨에도
제주도가 특혜행정을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민의 대의기관인 도의회가
제주도를 상대로
오라단지 행정 절차에 대해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해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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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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