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화재, 돼지 4마리 폐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05 06:22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 월림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돈장 3제곱미터와 모돈 4마리가 폐사해
소방서추산 28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온등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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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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