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 교수협, 김성훈 총장 사퇴 촉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4.05 10:55

제주한라대학교 교수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교권탄압과 학내 갈등을 조장하는
김성훈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대학측이 소속 교수 징계를 위해
강제 서명을 받은 것은 인권침해라고 결정한 것은
김성훈 총장의 전횡에 대 심판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총장은 문제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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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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