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동반 최고 200mm 폭우, 피해예방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05 11:27
제주지방에 오는 8일까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최고 20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피해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련부서와 행정시에
분야별로 사전예방활동에 나서고
특보에 따른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긴급 요청했습니다.
특히 침수에 대비한 하수구나 배수로 정비는 물론
강풍으로 인한 비닐하우스와 양식장, 축사,
공사장에서의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