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다른 선박 들이받은 60대 선장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05 12:31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4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포구에서
술을 마시고 배를 몰다 계류중인 다른 선박을 들이받은 혐의로
성산선적 6톤급 어선 선장 62살 한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한 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콜농도 0.102%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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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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