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주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가
내일(6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신장장애인협회 제주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3천5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장애인 마라톤대회와 걷기대회, 노래자랑 등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어지는 축제로 꾸며집니다.
한편 마라톤과 걷기대회가 진행되는
한라체육관에서 제주동부경찰서 구간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차량운행이 일부 통제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