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도로표지판 들이받아, 운전자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05 16:39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제주시 삼양검문소 인근 도로에서
49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도로 옆 교통안내표지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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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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