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축제, 기상악화로 내일까지 휴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4.06 10:22

제주유채꽃축제가 기상악화로
오늘(6일)과 내일(7일) 이틀 동안 임시 휴장합니다.

축제조직위원회는
돌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에 마련된 축제장은
어제(5일)부터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유채꽃축제는 모레(8일)부터 다시 열리며 9일 폐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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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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