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포근한 주말…9만여 관광객 '출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08 14:51

주말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서 22.4도까지 올랐고
그 밖에 제주시와 서귀포시도 18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2도가량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9만 여 명의 관광객들은
도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남국의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아침 한때 약한 비가 내리다가 점차 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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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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