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서 잠자는 손님 물건 훔친 50대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09 12:44

서귀포경찰서는
온천에서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그제 새벽 1시 2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온천 수면실에서
손님이 잠을 자는 사이에
12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와 체크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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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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