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낀
다소 선선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 아침부터 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5도, 성산 20도를 보였지만
바람이 불면서
다소 선선한 기운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여 명과 도민들은
꽃 축제장과 관광지 등을 찾아 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밤까지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고
해상과 육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짙은 안개도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