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변에서 길 걷던 40대 추락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09 16:57

오늘 낮 11시 5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용흥천에서
길을 걷던 44살 정 모 씨가
4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물에 지반이 약해지면서
바위와 함께 정씨가 추락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