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택시 '호응'…공모 4일만에 71대 신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4.10 11:01

전기택시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4일부터
전기택시 보급사업에 따른 공모를 시작한 결과
4일만에 71대가 접수됐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보조금 2천만원에 택시 교체사업비로 5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데다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충전기 보급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8월까지
전기택시 100대를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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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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