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한정석 부장판사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1년 동안
서귀포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공사장 야적장에 몰래 들어가
3억2천여 만원 상당의 구리 전선케이블을 훔친 혐의 등로 기소된
41살 김 모피고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김 씨가 훔친 전선을 매입한 혐의로 기소된
고철 판매상인 58살 이 모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직원인 38살 박 모피고인에게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2016년 9월 26일 김수연 R>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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