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감귤 선과기 보조사업 비리 4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11 11:50

KCTV가 단독보도했던
감귤 선과기 보조금 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도내 모 영농법인 대표와
선과기 제조업체 대표 등
모두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보조사업을 통해
감귤 비파괴 광센서 선과기를 들여놓는 과정에서
중고기계를 새기계처럼 속이는 방식으로 짜고
자부담금 6억여 원을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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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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