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업계, "삼성화재 정비수가 현실화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11 18:21

도내 자동차 정비업계가
대형 보험사인 삼성화재를 상대로
낮은 정비수가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제주도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화재가 물가상승률 고려 없이
정비수가를 일방적으로 결정하면서
정비업체의 경영난을 유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상황에 따라
삼성화재 가입차량 수리를
아예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