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획사 대표 수 억 투자금 받고 잠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12 11:38

도내 모 문화기획사 대표가
거액의 투자금을 받고
잠적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도내에서 문화콘텐츠 사업을 하던
모 업체 대표 33살 김 모씨가
투자자들의 수 억대 투자금을 받고 잠적했다는
고소장을 접수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이 확인한 피해자는 모두 6명으로
피해액은 10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취하고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