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원인…재발방지 대책 마련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4.12 17:56

이번 풍력발전기 화재와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내고
신창리 풍력발전기 화재는
당국의 부실한 관리감독으로 인한
안전불감증이 원인이라며
철저한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지난 2015년 에너지공사 발전기 화재를 계기로
제주도가 모든 발전기에 대한
안전검사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지만
2년 만에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다며
제주도가 책임을 지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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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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