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장지 한울누리공원 이용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13 11:42

자연 장지인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한울누리공원 이용자는 2012년 이후 지금까지 5천900여 구로
최근에는 한해 1천 400구 이상 안장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83%인 4천900여 구가 기존 묘지를 이장한 개장유골입니다.

제주시는 올해의 경우 6월 24일부터 7월 22일까지 윤달이 속해 있어 한울누리공원 이용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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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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